주제 표현의 이유: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이 예전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태어날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엄마 아빠에게 받은 사랑을 바탕으로 제가 제 자식에게 쏟아주는 사랑을 느낍니다. 나이가 든 지금도 제철에 제가 좋아하는 음식, 과일을 항상 잊지않고 사주시는 부모님, 이제는 사위와 손녀딸이 좋아하는 것까지 챙겨주는게 기쁨이라는 부모님의 사랑이 가족이라는 주제를 듣고 제일 처음 든 생각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중점을 두는 부분:

내리 사랑의 메타포를 표현할 수 있는 설치 미술을 AI 툴로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이메일과 SNS주소: echo833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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