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보블리햅번
작품명: Dance with me


작가님에게 듣는 작품 설명🙂

어두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스한 봄 태양이 비추기 시작하면, 작고 소중한 새싹들이 땅 위로 솟아오릅니다. 창문을 열면 부드러운 바람과 함께 느껴지는 그 향기는 어디서 나는 걸까요? 아마도, 꽃들과 나무들이 힘껏 피어나고, 산들과 들에서 자라는 풀들이 새록새록 향기를 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겨울동안 잠자던 대지에서는 새로운 생명이 돋아나기 시작합니다. 태양은 뜨겁고 노랗게 빛나며, 자연은 더욱 화려해지는 것 같아요. 날마다 더 짙어지는 초록빛과 황홀한 꽃들의 자연색에 흠뻑 취해 뒷산으로 산책을 즐기는 요즘, 자연이 주는 행복과 설레임이 무척 감사합니다.

자연의 변화에서 느끼는 봄을 직관하다 보면 참으로 경이로움이 느껴집니다. 날마다 새싹들이 여린 잎을 틔우고 커지고 진해지는 그 현상들이 어떠한 마법이 아닐까 싶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우리가 잠든 사이에 꽃과 나무, 새롭게 피어날 모든 생명체들이 더 튼튼해지기 위해 노력 중일 것 같답니다. 그 모든 것을 하나로 화합하기 위해 봄의 여신, 정령은 힘껏 그들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춤추며 응원중일 것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AI 아트 작업을 할때 중점을 두는 부분🤔

먼저, 구상하고 있는 주제가 있을 때는 머리속에 그린 이미지를 완성하기 위해 프롬프트를 단순한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프롬프트 늘여가며 만들어봅니다. 어느정도 완성되면 여러가지 그림 스타일을 적용해 봅니다.

인물 등의 표현에서는 예쁜 것보다 너무 인위적인 것보다 자연스러운 것에 중점을 두고 있구요. 가끔 전혀 예상치 못한 스타일의 그림이 나올 때 기분 좋더라구요, 창작의 한계를 AI가 넓혀주는 것 같아 아주 유용한 것 같아요. 아직 시도해 보지 않은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배워나가며 다양하게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작업도 그렇고~ 미드저니 작업시, 완벽하게 원하는 이미지가 나오지 않아, 수정 작업을 거쳐 완성하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작가님을 만나고 싶어요!(작품 문의 및 연락)

인스타그램

@qubic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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