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새싹, 초록 색 언덕,푸른 늘, 보라색 꽃
우리의 하루는 봄이 주는 다채로운 색상과 함께 합니다

따뜻한 봄을 사랑하는 우리의 마음을 시샘 하듯
봄비는 우리에게 회색 선글라스를 씌웁니다

내리는 봄 비에 비친 세상을 보면
밋밋한 하루라고 느껴집니다

아스팔트 틈 사이 피워낸
노란 개나리의 아름다움을 알지 못합니다.

도로 위 세차게 튀기는 빗 방울처럼
흐르는 봄 비가 물감이 되어
세상을 칠해주기를
두 손 모아 빌어 봅니다

피부가 아닌 눈으로 봄을
느끼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AI 아트 작업을 할때 중점을 두는 부분🎨

회색 그림과 가장 많은 색을 가지고 있는 계절인 봄을 대비시켜
색각 이상자들의 아픔을

비 내리는 배경은 우울함과 그들에 대한 공감을

바닥에 떨어져 튀어 오른 물방에 비친 세상 만이라도
색각 이상자들에게 수수하지만 화려한 색감을 가져다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꽃밭에는 색을 넣어주었습니다.

저의 프롬프트 특징이라면 재해석을 통한 심플하고 간결한 프롬프트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abird.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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