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활동 시 'Youhwa' (유화)라는 닉네임을 사용합니다.^^

1. 주제에 대하여 이렇게 표현한 이유

봄과 여름의 시작! 찬란함 사이의 막간에서는 비를 빼놓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오늘이 그날이네요~

이 작품안의 우산은 우리의 가림막(고정관념, 세상을 바라보는 내 시선)을 나타냅니다. 비오는 날 우산도 없이 억수같이 내리는 빗속을 뛰어 본 경험이 있나요? 지금은 예전처럼 무작정 비를 맞고 돌아다닐수는 없지만 말이에요, 열정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레드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2. 유화 작가님의 SNS(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qubic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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