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림설명
한여름의 강한 작렬하는 태양이 저물어 갈 무렵, 아직도 열기가 남아있고 바다위를 항해하는 배마저도 검게 타버리는듯한 뜨거운 여름 한가운데 그동안 마음속 깊은 곳에 담아두었던 모든 상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꺼집어내어 용광로에 태우듯 녹아내어보리라는 아티스트의 마음을 표현하여 보았습니다.

2. 작업할때 중점을 두는 부분
작품의 메세지와 색감이 잘 어우러질수있도록 여름밤의 색상을 나름대로 입혀보았습니다.

3. 예본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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